전문직 취업비자

H-1B 전문직 비자는 미국에 거주하는 학사학위 이상의 전문직 직장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비자로서 1년에 65,000개의 쿼터가 있습니다. 현행법에 따라 이 취업 비자는 최고 6년간 전문직 종사자로 근무할 수 있으며, 고용기간 동안 고용주 변경 또는 둘 이상의 고용주와 일하는 것을 허락합니다. 각 고용주는 반드시 H-1B비자 페티션 승인을 이민국으로부터 받아야 합니다.

전문직 취업(H-1B)비자의 자격 조건은 최소한 학사 이상의 학위를 소유하고 있어야 하며, 고용주에서 제공하는 직위가 그러한 학위를 요구할 수 있는 충분한 전문 지식을 요구하는 직책임을 증명하여야 합니다. 한편, 미국에서 석사학위 이상을 취득한 사람은 이 쿼터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H-1B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용주는 노동청으로부터 노동 조건, 즉 LCA(Labor Condition Application)승인을 받아야 하며, 노동 조건 신청서를 노동청에 접수하기 전에 반드시 Prevailing Wage Request (통상적인 임금 기준 신청서)를 제출하여 그 분야에 현행되는 임금이 얼마인지를 파악하여 같은 수준 또는 그 이상의 금액을 고용주가 반드시 지불해야 합니다.

* 이민국 H-1B 자격 심사 강화

업체가 H-1B 취업자에게 의무적으로 지켜야 하는 적정 임금을 지급하지 않을 경우, 영주권 신청서가 기각되고 합법적인 취업자 신분도 박탈당하게 됩니다. 적정임금을 받지 않은 기간이 180일이 경과하면, 자동으로 영주권 취득자격이 상실되고 노동부가 규정한 임금을 100% 지불해야 합니다.

* 2004년 12월 9일 시행된 “H-1B Reform Act of 2004″ 내용 요약

  1. 고용주 부담 접수비 (Employer Fee) – 2004년 12월 8일부터 소위 “직업훈련비(Retraining Fee)” 라는 명목으로 25명 미만의 직원을 갖춘 고용주는 모든 청원서당 $750.00 이며 25명 혹은 그 이상인 경우 $1,500.00 의 추가 비용이 발생
  2. 2005년 3월 8일부터 고용주 입장에서 처음 청원서 제출시 “비자 사기 방지 비용(Visa Fraud Prevention & Detection Fee)”으로 $500.00 지불. 취업비자 연장 및 수정 신청시에는 $500의 비용이 면제가 됩니다.
  3. 2005년 3월 8일부터 미국에서 석사 내지 박사학위 받은 소지자에게 연간 20,000명의 추가H-1B 문호를 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