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비자 (H-1A)

미국 내 병원에 간호사로 미국 간호사 국가취업을 하려면, 미국 RN 자격증 소지자 또는 CGFNS 시험 통과하여야 하며 3년제 이상 간호학과 졸업자여야 합니다.

1998년 10월 6일 미 이민연방법(8CFR 212.5(C))으로 개정 발표하여 시행되고 있는 법으로 취업비자 또는 영주권을 원하는 간호사들이 미국에 오기 위해서는 반드시 비자스크린을 통과해야 합니다. 비자스크린 프로그램은 CGFNS National Council 의 산하기관인 ICHP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CGFNS/HCHP는 현재 미국 주정부에 의해 인증된 유일한 기관으로 외국인 의료 종사자들이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자격요건을 심의하는 기관입니다. 신청자의 평가를 나타내기 위해 한국을 포함한 외국에서 교육을 받은 모든 간호사들은 TOEFL, TOEIC, IELTS 등 영어 시험에서 점수를 획득해야 합니다.

  1. TOEFL: (PBT) 540, (CBT) 207, TWE 4.0, TSE 50
  2. TOEIC: 725점 + TWE 4.0 과 TSE 50
  3. IELTS: 과락없이 평균 6.5

또한 미국 간호사 국가 시험에 합격해야 하는데 이 시험이 NCLEX-RN/CAT (National Council Examination for Registered Nurse/Computerized Adoptive Testing)입니다. NCLEX-RN/CAT은 미국에서 간호사로서 일할 수 있는 최소한의 능력을 가진 사람을 선별하기 위한 시험으로서 미국 간호사 국가 시험원 (National Council of State Board of Nursing, Inc)에서 관할하고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한국 간호사 자격증을 갖고 있는 분은 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지원 자격이 주어집니다.

* 간호사 “노동허가” 기준 강화

새로운 노동허가 심사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간호사 등 Schedule A 해당 노동자의 노동승인서 신청사실을 직장 또는 직장 내부통신망에 게시하지 않을 경우, 노동허가가 기각된다. 또한 신청자 등의 근무장소가 명확치 않거나 외국인 간호사 등을 고용한 병원이 실재하는 병원건물 또는 환자가 없는 경우과, 노동청이 규정한 적정임금을 받지 못할 경우에도 노동허가를 기각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고용주는 소유하고 있는 모든 장소에 의무적으로 외국인 노동자 고용예정사실을 게시해야 하고, 외국인 노동자의 임금액과 구체적인 업부내용, 직위 등을 명시해야 한다.

* 간호사 영주권 취득 절차

flow_h1a

* 현재 간호사 비자 및 영주권 케이스 경우 문호가 닫혀있어 중단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