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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EB-1) : 특기자 혹은 예외적인 능력자, 국제기업의 간부직원
(FIRST EMPLOYMENT-BASED PREFERENCE FOR PRIORITY WORKERS)

특정분야에 특수한 기능과 뛰어난 능력을 소유하고 과학, 예술, 체육, 혹은 저명한 교수나 국제 분야의 연구직, 그리고 다국적 기업의 간부 등이 해당되는 순위입니다. 취업이민 1순위의 특징은 연방 노동청으로부터 노동허가 (Labor Certification)을 신청하지 않고 바로 이민국에 I-140 이민 페티션을 접수할 수 있으며, 케이스에 따라 초청하는 회사의 스폰서 없이 본인의 능력이나 특기를 통하여 영주권을 취득할 수도 있습니다.

A. 특수한 능력의 소유자 (Extraordinary Ability Aliens)

교육, 과학, 예술, 경영, 혹은 체육분야에서, 국제적인 입상기록이나 수상기록, 전공분야에 발표된 논문, 서적, 혹은 국제적으로 인정 받은 공인기관의 협회 회원증명서, 전문 학술지에 발표된 작품이나 글 등으로 국제적 명성이나 특출한 능력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B. 저명한 교수 및 연구원 (Outstanding Professional and Researchers)

저명한 교수나 연구직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전문분야에 국제적인 명성을 증명할 수 있는 논문, 연구발표, 서적, 전문협회 등록 회원증서 등으로 특출한 능력을 증명할 수 있으며, 최소한 3년 이상의 전문분야 경력이 필요합니다.

C. 다국적 중역 및 관리급 종사자 (Multinational Executive and Managers)

미국외에 다른 해외에 계열 기업을 소지한 회사에 입국하기 지난 3년 중, 반드시 1년 이상 경영간부, 중역 혹은 관리급으로 재직하여야 한 사람으로 미국의 법인 혹은 지사에서 초청하는 경우 입니다.